기악단/성악단
예술감독과 악장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50여 명의 단원들로 구성된 기악단/성악단은 정악, 민속악, 창작국악을 아우르며 미래의 전통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영남지역의 특수성을 살린 전통 음악을 계승·발전시켜 국악의 생활화와 세계화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완성도 높은 공연을 통해 관객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국악연주단
무용단
예술감독과 안무자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30여 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무용단은 정재, 민속무용, 창작무용을 아우르며 전통을 기반으로 한 춤사위를 계승·발전시키고자 합니다.

영남지역의 역동적이고 세련된 춤사위를 널리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몸짓의 언어를 통해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무용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