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한국 최초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기념, 한국 전통예술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악·가·무 종합 공연
국악을 처음 접하는 관객은 물론, 외국인과 국악 애호가들까지 폭넓은 관객층의 눈높이를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궁중음악과 민속음악, 전통무용 등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종목들을 통해 우리 전통의 멋과 흥을 섬세하고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
궁중음악과 민속음악, 전통무용 등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종목들을 통해 우리 전통의 멋과 흥을 섬세하고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