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중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한 아시아 공연예술 초청 공연
한·일·중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세 나라의 전통공연예술단체를 초청하고,
각국이 개별 무대를 선보이는 국제 교류 공연이다.
한국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동북아시아 전통공연예술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향후 지속 가능한 전통공연예술 교류 생태계 구축의 기반을 마련한다.
각국이 개별 무대를 선보이는 국제 교류 공연이다.
한국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동북아시아 전통공연예술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향후 지속 가능한 전통공연예술 교류 생태계 구축의 기반을 마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