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국립부산국악원 | Busan National Gugak Center

행복한 국악나무

주메뉴

토요상설 행복한 국악나무
서비스검색

누리집 안내지도

누리집 안내지도 닫기

참여/알림

언론보도자료

부산의 문화아이콘! 신라시대 판타지 로맨스로 돌아왔다
작성자
국립부산국악원
작성일
2019.06.05
조회수
51
첨부파일

부산의 문화아이콘! 신라시대 판타지 로맨스로 돌아왔다

티켓 오픈! 사전예매 최대 66% 할인혜택 제공

<천생연분> 시즌2,  7월 2일(화) ~ 8월 31일(토) OPEN RUN

화-금 오후 7시 30분 / 주말․공휴일 오후 3시 / 일,월 휴관

 

신라시대, 부산 연지못 별빛아래서 펼쳐지는 화랑과 무녀의 판타지로맨스!

뜨거운 여름, 할인된 가격으로 공연장에서 시원하게 문화피서 즐기자!

     

□ 국립부산국악원(원장 김경희)은 한류확산을 위한 국악공연 <천생연분> 시즌2를 7월 2일(화)부터 8월 31일(토)까지 2개월간 예지당 무대에 선보인다.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한국 전통예술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상설공연으로 6월 4일(화)부터 국립부산국악원 홈페이지과 전화를 통해 공연관람권을 판매한다.

     

국립부산국악원, 매년 새로운 공연 콘텐츠 개발로 부산의 전통공연예술을 대표한다

□ 2015년부터 시작된 한류확산을 위한 국악공연은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문화상품으로 <왕비의 잔치> 시즌1, 2, 3, 그리고 <천생연분> 시즌1으로 총 525회 공연이 되었고, 국내외 관광객 및 부산시민 등 약 89,000명이 관람하였다. 전문적인 작품 연출과 세련된 무대표현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국내외 관람객들이 전문적인 내용을 알지 못해도 즐겁고 편안하게 전통예술을 감상할 수 있는 공연으로 많은 호응을 받아오고 있다.

     

□ 지난해 선보인 <천생연분> 시즌1은 전통 혼례식을 통해 조선 시대의 사랑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시즌2는 신라 시대를 배경으로 역사와 예술이 어우러진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려 한다. 공연은 부산 연지못에서 펼쳐지는 붉은 머리 학 ‘단정’과 화랑을 꿈꾸는 낭도 ‘흠모’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 전통예술과 연희로 다양한 작품을 작업한 김서진 연출과 함께 전통극으로 여러 차례 호흡을 맞춘 한혜정 작가 등이 참여하고, 국립부산악원 기악단․성악단(예술감독 유경조), 무용단(예술감독 정신혜)이 출연해 전통 춤사위와 음악으로 풀어낸 판타지 로맨스로 재미난 이야기를 펼친다.

     

국립부산국악원 국악연주단 70명의 구슬땀, 공연 앞두고 연습매진!

□ 기악단, 성악단, 무용단 등 70명의 단원들은 매일 이어지는 강도 높은 일정에도 불구하고 정규이습시간이 끝난 시간외에 별도 연습을 진행하는 등 공연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전예매 할인 이벤트!! 6월 18일(화)까지 예매하면 10,000원으로 구매!!

□ 공연 관람권의 선예매 기간인 6월 18일(화)까지 예매한 모든 관객에게는 관람료 66%의 파격적인 할인혜택도 제공해 관람의 부담도 덜었다. 예매는 국립부산국악원 누리집(busan.gugak.go.kr)와 인터파크, 전화(051-811-0114)를 통해 가능하다.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에서 주중 19시 30분, 주말 및 공휴일은 15시 공연하며, 다양한 이벤트 및 할인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관람료는 전석 3만원이다.

 


공연일정

공연예매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