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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국악원 | Busan National Gugak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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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국립부산국악원 연희부 정기공연 <왔구나, 연희야!>
작성자
국립부산국악원
작성일
2019.03.18
조회수
134
첨부파일

국립부산국악원 연희부 정기공연 <왔구나, 연희야!>

연희판의 원초적인 신명무대

뛰고, 두드리고, 돌리고~얼씨구나!

3월 29일(금) 오후 7시 30분, 30일(토) 오후 3시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에서

 

     

무대에서 울려 퍼지는 신명나는 한판 놀음!

풍물놀이, 굿 등을 풀어내서 연희자와 관객이 하나되는 놀이판을 벌인다!

     

□ 국립부산국악원(원장 김경희)은 3월 29일(금), 30일(토) 양일간 연악당에서 연희부 정기공연 <왔구나, 연희야!>를 개최한다.

     

□ 국립부산국악원 기악단 연희부(예술감독 유경조) 정기공연은 국립부산국악원 연희부의 젊은 예인들이 독특한 개인놀이와 다양한 연희구성으로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어 관객들과 호흡하고 어울리는 무대이다. 그 동안 연희부가 기악단에 속하여 합동으로 개최하던 정기공연과 달리 지난해부터 연희부가 주인공이 되는 무대를 개최하였으며, 올해도 지역의 농악을 찾아 다채로운 작품을 기획했다.

     

소리, 연희 판에서 놀다

□ <왔구나, 연희야!>는 선조들이 마당에서 즐겼던 전통 연희를 극장무대로 장소를 옮겨 재담과 소리가 어우러지는 한판놀음이다. 지역의 대표농악을 찾아 무대공연으로 마련한 이번 정기공연은 군사적인 용맹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구미무을농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풍물, 그리고 성악을 함께 구성하여 즐거움을 더한다.

     

영남농악의 뿌리, 전투굿 ‘무을농악’!

□ 공연은 한해의 재앙을 물리치고 행운을 비는 ‘영남성주풀이’를 시작으로 영남, 호남, 중부 지역 삼도의 농악가락을 묶어 놓은 ‘삼도농악가락’, 판소리 특별무대 ‘수궁가 중 토끼 잡아들이는 대목’이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펼쳐질 ‘구미무을농악’은 300년 영남농악의 뿌리를 이룬 경북 구미의 무을농악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오고있는 구미농악단이 국립부산국악원 연희부와 함께 새롭게 무대화하여 경상도 특유의 꿋꿋함과 흥을 선보인다.

     

□ <왔구나, 연희야!>는 다양한 진과 개인놀이 기교가 돋보이는 웅장한 한판으로 국립부산국악원 연희부의 역량을 집중해 보여주는 무대이다. 관람객 모두가 재미있어 하고 환호할 수 있는 연희공연으로 성큼 다가온 따뜻한 봄 햇살을 머금고 하얀 속살을 보이는 매화꽃같은 전통예술의 멋과 흥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18세 이하 무료관람!

□ 공연관람은 취학아동이상으로 S석 10,000원, A석 8,000원이며, 국립부산국악원 누리집(http://busan.gugak.go.kr)에서 온라인예약 및 전화예약이 가능하다.

     

□ 그리고 18세 이하는 무료관람, 24세 이하 청소년 또는 대학 학생증 소지자, 장애인(동반1인), 경로우대자(동반1인), 국가유공자(동반1인), 병역이행명문자(동반1인), 다자녀가정 및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등은 5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20인 이상 단체관람은 20%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문의)051-8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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